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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해와 진실,
10년만에 풀어보다.
이렇게나 서로 다르게
기억하고 있었다니.
그저 놀라울 따름.
그렇게 없던 일이 돼버린 1년.
뭐 다 지나간 이야기, BFF.
2010-10-01 오후 5:15 @CharlieBrown홍대
BFF라 쓰고 '참'이라고 읽는다.
BFF라 쓰고 '참'이라고 읽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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