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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래

깨끗해지고 잘 말라
기분좋은 내일을 걸쳐요

★★★★★



2010-11-27 오후 3:00 @학전그린소극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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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게 살아가는 건 우리에게 남아있는
부질없는 희망 때문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
흔들리는 내 꿈을 쫓아가 보지만
남는 건 허탈한 마음 뿐



오랜만에 빨래!! 언니들이랑 두번째줄에서 자체단관>_<ㅋ
설마설마 했는데 또 폭풍눈물 흘리고 만 나란 여자ㅠ_ㅠ
그것도 예전이랑 똑같은 포인트에서. 우산씬 / 비눗방울씬
너무 '현실'적이라서 불편하지만, '치유계' 뮤지컬, 빨래.
주위에 안 본 사람 있으면 다 데리고 가서 보여주고 싶은 심정.

이규형 배우님은, 노래 참 잘 하시더라+_+)b
목소리 자체가 문득문득 가요 듣는 기분이긴 했는데.
감미로운 목소리로 '참 예뻐요' 부를실 땐 정말, 우와♡
끝나고도 이규형 배우님, 이규형 배우님, 노래를 부르다가 왔다지.




2010-11-27 오후 10:37 @CHEERS장한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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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호라. 나란 여자, 새로운 발견
am2시까지 맥주, 커피, 실험 또 실험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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